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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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영재교육을 방문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물리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가장 존경하는 물리학자를 꼽으라면 저는 코페르니쿠스와 아인슈타인을 꼽습니다. 하긴 역사에 족적을 남긴 물리학자 어느 한사람 한사람이 존경스럽지만 않겠습니까만, 위의 두사람에게서 물리학이라는 학문 이외에 인간으로서의 위대함이 주는 감동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코페르니쿠스가 주창한 하늘이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돌아가고있다는 학설은 대칭과 조화에 대한 자신의 신념과 과학이란 아름다움의 결정임을 용감하게 역설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그것은 대단한 용기이며, 기존의 권위와 질서에 대한 혁명적인 도전이었습니다. 상대론에서 아인슈타인은 모든 운동이 상대적으로 어떠한 관측자에 의해서도 통일적인 법칙에 의해서 측정되어야 함을 주장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러한 아름다움의 완성은 빛의 속력이 어떠한 관측에서도 일정하다는 명제로 이루어집니다.
GREETING
과학이 아름답다는 것, 과학은 새로운 비전에 대한 격렬하고 용감한 도전임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오늘 나는 과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과연 격렬하고 용감하게 학생들을 사랑하고 있는가 되돌아 봅니다. 우리 학생들이 이러한 아름다움을 읽어낼 수 있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 비전이 함몰되어 가는 시대라는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우리 학생들이 좀더 원대한 대칭과 통일의 비전을 품을 수 있는데 자그마한 동력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미래영재학원이라는 이름 위에 적어도 바른 교육을 하는곳, 조금은 왜곡된 대한민국의 교육현실에서 적어도 신뢰할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 지는 곳이라는 기억이 새겨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학원의 선생님과 직원 여러분 모두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 작은 성과들이 헛되지 않도록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고 격렬하고 용감한 노력을 계속 경주하겠습니다. 미래영재학원에 대해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주) 한솔미래영재교육 대표이사 이 성 지